

최근 생산된것 처럼 포장이나 내용물 노후된 모습은 전혀없이 완전 새제품이고 만듬새 또한 매우 좋습니다
당시 국대 출시가가 소문으로는 20만원 대로 들었는데
현재 일마존 기준 13000엔 정도 엔화가 좀 떨어져서 13만원 이하로 구해서 가격은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만
구시대 적인 클립폰에 소리도 현재 10만원때 기기들과 비교하면 그리 해상도 좋은 소리는 아닙니다만
그당시 오테 착색을 느낄수 있고
또 기기 매칭에따라 좀 다르겟지만 2000년도 초반 발매된 곡이나 그 이전 옛날 곡들이 매우 재미있게 들립니다
비유 하면 도트 그래픽 옛날 게임을 근래 모니터로 보면 화질이 많이 낮아 보이지만 그당시 crt 모니터로 보면 좋아 보이는 것 같은 기분이랑 비슷해요
다만 성향 자체는 중고음 성향에 특히 볼륨를 올리면 고음이 쏘는 경향이라
고음자체가 거슬리는 분 치찰음이 신경쓰이신 분은 비추입니다
멋진 외관과 그때 오테 플래그쉽의 향수 그리고 독특한 우드 클립폰 소장 가치는 있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