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식으로 예측이 안되면 바쁜 연말에 통관하다 관세 발생하면 어떻게 해줄건가요?
심지어 물건 입고 되었을 당시에는 물건이 오배송 되었다고 긴급 알림 했길래 밤마다 기다리며 회신을 해줘도 뭔가 틀렸다 이거내놔라 저거 내놔라 어쩌구 시간만 끌더니 알고 보니 수수료 더 받으려고 배송 신청서 추가로 쓰라는 이야기 하려고 배송은 차일피일 미루고....
제발, 그냥 \"네 그부분은 이해했고 요청하신대로 입고처리하겠습니다. 다만, 그 경우 별도 구매 물품으로 보이니 배송신청서를 구매사이트별로 별도로 써주시고 묶기 해주세요\" 라고 쓰면 될걸 구매 내역 내놔라, 전체가 안나왔다, 이건 뭐냐, 왜 다르냐 등등 무슨 세무조사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는거 무척 기분나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