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한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제 물건은 이미 1월 30일에 현지 센터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현지 물류센터 접수는 12일이나 지난 2월 11일에서야 겨우 됐네요. 입고 잡는 데만 열흘 넘게 걸리는 게 정상인가요?
심지어 배송비 결제하고 나서도 실제 배송까지 또 하루가 더 소요됐습니다. 총합 13일 넘게 현지에서 묶여 있었던 셈인데, 이럴 거면 배송대행 서비스를 왜 이용하나 싶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다른 배송대행사 통해서 시킨 물건들은 진작에 다 정상 도착했습니다.
유독 몰테일만 이 모양이네요.
이 정도로 무책임한 처리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개인 블로그랑 인스타그램에도 이 지연 사례 박제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다른 이용자들도 피해보지 않게 널리 알려야겠네요.
급하신 분들, 내 물건이 창고 어디 처박혀서 열흘 넘게 방치되는 꼴 보기 싫으신 분들은 몰테일 절대 쓰지 마세요. 전 다시는 이용 안 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