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테일 NJ 센터에서의 교환품 입고 + 반품 처리,
그 두 가지 독립 업무의 순차 의존 관계 직렬 배치...
그로 인한 소통상 엇나감과 뻣뻣한 대화들,
결국 반송 가능했던 송장의 스캔 오류로 인한 1주일 지연까지...
이게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일인가 싶었던 말썽꾸러기 옷의 배송대행이
주문 45일 만에 드디어 막을 내렸네요. 20년 넘게 여러 해외 배송 이용하며 최장 기간 기록입니다...
미주 대륙에 마지막 남은 S사이즈 재고였다는데,
어떻게 미국 매장의 도난 방지 태그까지 무겁게 달고 여길 왔는지... 택배비 더 나오게 했을 텐데, 이걸 떼러
국내 매장까지 한번 더 다녀오게 생겼군요.
한국에 없는 제품을 구입하면서 별 일을 다 겪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