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만 안했어도 저렴한 사이트가서 일일히 입력해가며 샀을텐데
제 일 볼 시간도 없고, 핸드폰/컴퓨터 오래잡고 있을 시간은 더더욱 없어서 다해줌샵으로 구매했습니다.
장바구니에 넣고 결제만 하면 알아서 구매해주시고 보내주시니 돈으로 시간을 사는거더라구요.
배송비가 생각보다 많이나와서
이왕하는거 충전해서 캐쉬받고 나름 쏠쏠히 썼습니다.
아기옷이랑 방향제 올것도 남아있네요.
저처럼 시간없고 귀찮은거 딱싫어하시는분들은
돈으로 해결하심됩니다..매우편해요.
섬유유연제를 10키로정도 사서 더 비쌌을지도...
파손된거 하나없고 샌것도 없이 아주빨리 도착했슴니다. 매우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