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5개는 상품 얘기고 배송은 -5개
업계 점유율이 높으면 기본은 하겠지 생각한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약 1분기 동안 20회 이상 배송대행을 했으니 개인치고는 적지 않게 한 것 같습니다.
배송이 빠르지 않아서 화가 나는 게 아닙니다.
묶음 배송하고 해외 배송하면서 배송 시간 걸리는 것 가지고 보채려는 게 아니고
서비스 신청 양식, 문제해결 방식, 피드백이 오가는 방식, 책임소재 등
고객 경험이 최악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다른 곳(땅콩 계열사)로 갈아탔는데 속이 시원하네요, 진작에 갈아탈 걸
막판에는 구매한 플랫폼에서 delivery가 되면 걱정되는 지경...제대로 받긴 받았으려나?
땅콩 계열사와 비교해서
-입력하라는 정보들이 지나치게 많아서 번거롭고
-고객센터와 소통도 잘 안 되고 (1대1 답변이 늦는게 문제가 아니고, 기존 답변으로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아서 이어서 물어보면 무슨 ai도 아니고 최근 질문에만 인스턴트 답변이 달리고, 그렇다고 고객센터 유선 연결이 잘 되느냐 하면 이것도 아니고)
-누락된 정보나 건수가 있으면 내가 체크를 해야 매칭이 되고(이것도 세월아 네월아...땅콩네는 챙겨주려고 안달하더라구요)
제일 화가 난 건
판매자, 택배사가 다 도착했다고 트래킹 넘버, 도착 사진까지 다 보내줬는데 다시 확인 좀 해달라니까 안 도착했다, 조회가 안 된다, 책임 못 진다만 반복하다가 결국 발견이 되어서 등록이 된 것...
이렇게 여러 국가에 걸쳐서 운영되는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한국 사람은 한국 기업 이용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땅콩으로 이사가니까 속이 시원하네요.
아쉽게도 거기는 영국 배대지는 없는 것 같아서 몰테일 완전 손절은 어려울 것 같긴한데, 영국은 그래도 좀 나은 것 같아서 화병은 안 도질 것 같습니다. 미국이 물류가 많아서 인지 뭔지 정말 이용하면서 힘들었습니다.


































































띠딩이야
2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