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을 보내주지 않는 뉴욕의 토드 스나이더(Todd Snyder).
주문할 당시에는 분명히 Sold out이 아니라서
주문하고 결제했는데, 주문한 지 일주일~열흘쯤 지난 뒤에
sold out 되었다며 뒤늦게, 일방적으로 주문을 취소하는
한심한 온라인 스토어를 계속 운영 중.
160불짜리 옷은 그렇게 알 수 없는 이유로 그쪽이 주문 취소를 해버리고,
200불 맞추려고 추가 구입한 손수건만 달랑 배송되었네요.
컨시어지에 항의해봐도 상투적인 답변 뿐이고,
넉 달째 아무런 개선이 안 되는 답답한 브랜드.
10년 넘게 구입했는데, 작년부터
실시간 재고 관리 같은 기본적인 관리조차
잘 되지 않고 있는 것 같네요.
혹시 여기서 뭘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