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로드란? 무엇인가?
한국으로 반입하려면 항공화물에 대한 신고서류와 선적할 화물(상품)이 필요합니다.
1) 첫번째 상황으로는 서류Ok, 화물 No
서류는 신고가 되었으나, 항공사의 사정으로 물량이 많아 다 싣지 못하고..일부만 선적되어,실제로 상품이 비행기를 못탄 경우입니다.
이때, 따로 항공사에서 누구꺼 못태웠다고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습니다.
2) 두번째 상황으로는 서류No, 화물 No
이때도 서류와 화물을 항공사에서 화물을 싣게 되는데, 위와 다르게 서류도 화물도 모두 미선적되어 처리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위 두상황다 몰테일에서는 상품을 출고한 상태이나, 비행기에 타지 못한것들
즉, 당일 비행기에 타지 못하고 다음날 타게되는것들을 OFF LOAD라고 말하는 것들입니다.!
항공사의 사정으로 들어오지 못하면.. 다른상품과 합산과세 된다고 걱정하시죠?
그래서 기존 상품이 통관중이거나 완료일때 결제를 하시라고 하는겁니다.
off-load 는 언제든 항공사 사정에 의해서 발생할수 있는 부분으로서 몰테일에서도
이부분에 대해서 미리 예고를 해드릴수 없습니다. 때문에 먼저 결제하신 배송건이 있다면 통관중으로 변경되면 다음건 진행해 주셔야 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경우 합산이 발생하더라도 안타깝지만 몰테일에서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